1.1 · 3.5 mm · TRS / TRRS

일반 스테레오 TRS는 좌·우·공통 접지를 사용하는 비밸런스 연결입니다. 마이크가 있는 TRRS는 접점이 하나 더 있으며 CTIA/OMTP 결선 차이와 통화 호환성을 확인해야 합니다.
2ann · REFERENCE
단자와 하우징 소재부터 사양, 소리 비교, 착용과 관리까지 살펴보세요.
① 이어폰 모델의 커넥터 → ② 재생기의 출력 단자 → ③ 핀·극성·마이크 호환을 확인하세요. 밸런스 출력의 좌우 음극을 합치는 단순 변환은 기기를 손상시킬 수 있습니다. 제조사가 허용한 연결만 사용하세요.

일반 스테레오 TRS는 좌·우·공통 접지를 사용하는 비밸런스 연결입니다. 마이크가 있는 TRRS는 접점이 하나 더 있으며 CTIA/OMTP 결선 차이와 통화 호환성을 확인해야 합니다.

일부 DAP·앰프의 밸런스 출력에 쓰입니다. 작은 플러그라 옆으로 힘을 주지 마세요. 같은 2.5mm라도 다른 결선의 제품이 있으므로 기기 설명서가 기준입니다.

휴대용·거치형 DAC/앰프의 밸런스 연결에 널리 사용합니다. 일반적인 규격은 5접점이며 좌우 신호의 +/−를 분리합니다. 출력 크기·잡음은 기기 설계에 따라 달라집니다.

거치형 앰프·오디오 인터페이스에서 흔한 큰 스테레오 플러그입니다. 일반 헤드폰 출력은 비밸런스지만, 같은 모양이 다른 장비에서는 모노 밸런스 신호일 수 있어 용도를 확인합니다.

디지털 연결은 DAC가 내장된 이어폰·케이블 또는 별도 DAC 어댑터가 필요합니다. USB-C 모양만 같다고 오디오·마이크·볼륨 조작이 모두 호환되지는 않습니다. 기기와 어댑터의 지원 조건을 확인하세요.

두 핀을 직선으로 꽂는 방식입니다. 0.78mm와 0.75mm는 핀 지름이며 같은 규격으로 취급하지 않습니다. 평면·매립·돌출 소켓, 좌우와 극성까지 확인하고 핀을 비틀지 마세요.

보호 덮개가 돌출 소켓을 감싸는 2핀 계열입니다. 비슷한 외형의 판매 명칭이 섞여 쓰이므로 qdc·KZ형이라는 이름만으로 호환을 판단하지 마세요. 모델별 핀 지름·덮개 깊이·극성을 확인합니다.

원형 스냅 결합으로 탈착하며 회전 가능한 구조가 특징입니다. 케이블 선을 잡아당기지 말고 커넥터를 잡고 분리합니다. 매립 깊이·외부 하우징이 다른 전용 변형은 일반 MMCX 케이블과 맞지 않을 수 있습니다.

Audio-Technica의 Audio Designed Detachable Coaxial 규격입니다. 동축형이지만 MMCX와 별개이므로 A2DC 대응 케이블과 해당 제품의 호환 목록을 확인합니다.

일부 스테이지 모니터·커스텀 IEM에서 사용하는 소형 탈착 커넥터입니다. MMCX·2핀과 직접 호환되지 않습니다. T2/IPX 명칭을 확인하고 제조사의 모델별 대응 안내를 따릅니다.
Audio-Technica ↗ · FiiO ↗ · 64 Audio ↗ · Linum ↗ · Sennheiser ↗
목록으로 ↑여기서 소재는 귀에 닿는 외부 셸을 뜻하며, 소리를 내는 진동판 소재와 구분합니다. 아래는 일반적인 경향입니다. 합금·수지 배합·코팅·두께에 따라 달라지므로 무게와 착용감은 완제품 기준으로 확인하세요. ‘금속은 밝고 목재는 따뜻하다’처럼 소재만으로 음색을 단정할 수 없습니다.

복잡한 내부 구조와 귀 모양에 맞춘 성형에 유리하며 투명·다색 표현이 가능합니다. 배합과 경화 방식에 따라 성질이 달라집니다. 낙하 충격·고열·강한 세정제를 피하고 균열과 소켓 주변을 확인하세요.
레진 자체의 고정된 음색은 확인하기 어렵습니다. 성형으로 음도관·내부 공간을 구성하기 좋으며, 실제 저음·고음은 드라이버와 튜닝을 함께 봐야 합니다.

가볍게 설계하기 쉽고 사출 성형으로 다양한 모양을 만들 수 있습니다. 플라스틱이라는 이유만으로 저음질인 것은 아닙니다. 접합부·노즐 강도와 표면 코팅 상태를 확인하며 내열·내약품성은 재질별로 다릅니다.
‘플라스틱이라 소리가 가볍다’는 일반 법칙은 없습니다. 내부 용적·밀폐·통기구와 진동 제어가 중요하며, 같은 소재에서도 저음형과 밝은 성향 모두 가능합니다.

금속 중 비교적 가벼운 편이며 정밀 가공과 표면 처리가 가능합니다. 아노다이징·도장도 긁힘과 눌림을 완전히 막지는 못합니다. 합금·두께·내부 구조에 따라 실제 무게와 강성이 달라집니다.
‘선명하다·단단하다’는 금속 제품의 청취 표현을 소재 효과로 오해하기 쉽습니다. 셸의 강성과 내부 구조는 공진에 영향을 줄 수 있지만, 알루미늄이면 고음이 강조된다는 뜻은 아닙니다.

단단하고 광택·무광 가공이 가능하지만 같은 부피의 알루미늄보다 무거운 편입니다. 작은 셸은 실제 착용 부담이 다를 수 있습니다. 지문·잔흠집과 장시간 착용 압박을 확인하고 땀은 사용 후 닦아 주세요.
‘묵직하다·밀도감이 있다’는 표현은 실제 제품 청취에서 판단할 항목입니다. 하우징의 무게가 저음 양감으로 그대로 바뀌지는 않으며, 두께·형상·댐핑과 함께 봐야 합니다.

중량 대비 강도와 내식성을 활용하는 소재입니다. 같은 부피라면 알루미늄보다 무겁고 스테인리스보다 가벼운 편이지만, 완제품 무게는 설계에 달려 있습니다. 소재 이름만으로 착용감이나 음질을 확정하지 마세요.
FiiO는 FH9의 티타늄 셸 강성과 내부 설계를 불필요한 공진 억제에 연결해 설명합니다. ‘정돈되고 선명한 소리’를 목표로 한 개별 제품의 설계 설명이며, 모든 티타늄 이어폰의 공통 음색은 아닙니다.

나뭇결과 색의 개체 차이가 특징입니다. 안정화 목재는 수지 함침 등으로 안정성을 높이지만 방수를 뜻하지는 않습니다. 목재가 페이스플레이트에만 쓰였는지 셸 전체에 쓰였는지 구분하고 물·고열·급격한 습도 변화를 피하세요.
목재 제품에는 ‘따뜻하다·자연스럽다·잔향이 풍부하다’는 표현이 쓰입니다. JVC WOOD도 자연스러움과 음악성을 강조하지만 목재 진동판·하우징·음향 설계가 함께 적용됩니다. 목재 셸이나 장식판만의 효과로 분리해 단정하지 않습니다.

단단하고 매끄러운 표면을 구현할 수 있습니다. 긁힘에 강한 재질이라도 강한 충격에서는 깨지거나 모서리가 이가 나갈 수 있습니다. 세라믹 본체와 금속 위 세라믹 코팅은 서로 다른 구조입니다.
표면이 단단하고 매끄럽다는 특징과 ‘맑은 고음’이라는 청취 인상은 구분해야 합니다. 세라믹만의 일관된 음색은 확인하지 못했으며, 제품별 드라이버·튜닝·공진 제어를 우선 확인합니다.

레진 셸+금속 노즐+목재 플레이트처럼 부위별 소재가 다른 제품이 많습니다. 지르코늄계 비정질 합금도 일반 세라믹과 다릅니다. 표면 장식만 보고 전체 소재를 추정하지 말고 각 부위와 실제 유닛 무게를 확인하세요.
페이스플레이트의 장식 재료만으로 소리 변화를 예상하지 마세요. 소리가 통과하는 공간·노즐과 셸의 결합 구조를 확인하고, 같은 조건의 제품별 측정·청취로 판단하는 편이 정확합니다.
FiiO FA1 · resin ↗ · FiiO FH7 · alloy ↗ · FiiO FH9 · titanium ↗ · Campfire · ceramic ↗ · Sennheiser · zirconium ↗ · JVC WOOD · design and sound ↗
위로 ↑
교류 신호에 대한 부하를 나타냅니다. 주파수에 따라 변할 수 있으므로 1 kHz 등 표기 조건을 확인하세요. 저항값 하나만으로 구동 난이도를 판단하지 말고 감도와 출력 장치도 함께 보세요.
제조사 표기의 Ω와 측정 주파수를 확인하세요. 이어폰 임피던스와 재생기 출력 임피던스는 서로 다른 수치입니다.
16 Ω가 32 Ω보다 항상 울리기 쉽다는 뜻은 아닙니다. 감도까지 확인한 뒤 원하는 음량에서 잡음과 출력 여유를 비교하세요.
아래 구간은 이해를 위한 편집 구분이며 규격이나 음질 등급이 아닙니다. Ω만으로 구동 난이도·음색을 판단할 수 없습니다.
| 참고 구간 | 주로 확인할 점 |
|---|---|
| 16Ω 미만 | 같은 전압에서 전류 요구가 커질 수 있습니다. 출력 임피던스·잔류 잡음·케이블 저항을 확인하세요. |
| 16–32Ω | 휴대용 이어폰에서 흔한 구간입니다. 감도가 낮으면 충분한 출력이 여전히 필요합니다. |
| 32–100Ω | 감도와 함께 필요한 전압·음량 여유를 확인하세요. 자동으로 더 좋은 소리를 뜻하지 않습니다. |
| 100Ω 초과 | 이어폰에서는 드문 편입니다. 특히 감도가 낮다면 재생기의 전압 여유를 확인하세요. |
고감도는 낮은 게인·미세한 볼륨 조절이 유리할 수 있습니다. 임피던스는 주파수에 따라 달라질 수 있으며, 출력 임피던스가 높으면 일부 이어폰의 주파수 응답도 달라질 수 있습니다.

일정한 입력에 대해 얼마나 큰 음압을 내는지 나타냅니다. dB SPL/mW와 dB SPL/V는 기준이 달라 숫자를 그대로 비교하면 안 됩니다. 단위와 측정 주파수를 먼저 맞춰 보세요.
같은 입력 기준과 주파수에서 비교하세요. 최대 허용 입력은 감도와 다르며, 큰 숫자가 더 좋은 소리를 뜻하지 않습니다.
예를 들어 100 dB/mW와 100 dB/V는 같은 감도가 아닙니다. 단위가 빠진 ‘100 dB’ 표기는 제조사 자료에서 기준부터 확인하세요.

여러 드라이버의 담당 대역을 전기적·음향적으로 나누고 합치는 설계입니다. 6드라이버가 6웨이라는 뜻은 아닙니다. 동일 대역에 여러 유닛을 쓸 수 있으며, 핵심은 대역 간 자연스러운 연결입니다.
드라이버 종류·개수와 함께 담당 대역을 확인하세요. 전기 회로뿐 아니라 음도관과 음향 필터도 출력 특성을 조절합니다.
1DD+2BA처럼 표기되어 있어도 정확히 3웨이라는 뜻은 아닙니다. 보컬에서 악기로 넘어갈 때 음색이나 크기가 갑자기 달라지는지 들어보세요.

이어폰 쪽 MMCX·2핀 단자와 재생기 쪽 3.5 mm·4.4 mm 플러그는 서로 다른 위치의 규격입니다. 핀 크기, 하우징 형태와 결선까지 확인하세요. 균형 출력이라는 이유만으로 음질이 더 좋다고 판단하지 말고 기기 설명서의 연결 조건을 따르세요.
0.78 mm 2핀이라도 돌출·매립 형태에 따라 맞지 않을 수 있습니다. MMCX도 하우징 간섭과 제조사 호환 안내를 확인하세요.
밸런스 출력에 일반 3.5 mm 이어폰을 단순 변환해 꽂는 연결은 기기가 허용하는지 먼저 확인하세요. 좌우 음극을 합치는 어댑터는 일부 출력 회로를 손상시킬 수 있습니다.

DAC는 디지털 신호를 아날로그 신호로 바꾸고, 앰프는 이어폰을 구동할 전압·전류를 공급합니다. 게인은 증폭 비율이며 음질 등급이 아닙니다.
감도가 높은 IEM은 출력이 큰 것보다 작은 음량을 세밀하게 조절할 수 있는지, 무음 구간에 잡음이 없는지가 더 실용적인 확인 항목일 수 있습니다.
기기에 저게인·고게인이 있으면 저게인부터 확인하세요. 충분한 음량과 여유가 확보된다면 고게인으로 바꿀 이유가 생기는 것은 아닙니다.

가로축은 주파수, 세로축은 음압 또는 상대 레벨입니다. 저음·중음·고음의 균형을 읽되 측정 장비, 삽입 깊이, 이어팁, 정규화 기준이 다른 곡선을 곧바로 우열로 비교하지 마세요. 그래프 한 장이 착용감이나 모든 청취 특성을 설명하지는 않습니다.
원시 곡선인지 목표 곡선을 뺀 보정 곡선인지 구분하세요. 축 범위와 정규화 위치가 다르면 같은 차이도 더 크거나 작게 보입니다.
저음·보컬·고음의 상대 균형부터 보고, 좁은 고역 피크 하나로 치찰음이나 해상도를 확정하지 마세요. 제조사의 ‘20 Hz–20 kHz’ 표기도 대역 내 평탄함을 보장하지 않습니다.
아래는 서로 배타적인 규격이 아니라 표현·처리 방식입니다. 한 그래프에 원시 응답, 정규화, 스무딩, 좌우 표시가 함께 적용될 수 있습니다.
| 종류 | 특징·읽는 방법 | 확인할 한계 |
|---|---|---|
| 원시·비보정 응답 (Raw) | 목표 곡선을 빼지 않은 응답. 전체 대역의 상대 균형을 봅니다. | 귀·커플러 특성이 포함되므로 직선이 곧 자연스러운 소리라는 뜻은 아닙니다. |
| 목표 대비 보정 응답 (Compensated) | 측정 응답에서 목표 곡선을 빼 편차를 표시합니다. 0dB는 해당 목표와 같다는 뜻입니다. | 어떤 목표인지 확인하세요. 목표가 다르면 같은 제품도 다른 모양이 됩니다. |
| 정규화 응답 (Normalized) | 1kHz 등 기준점·구간의 레벨을 맞춰 상대 모양을 비교합니다. | 절대 음압·감도 차이를 읽는 용도가 아닙니다. 기준을 맞춰 비교하세요. |
| 스무딩 응답 (Smoothed) | 1/12·1/3옥타브 등으로 세부 변동을 완화해 큰 흐름을 봅니다. | 강한 스무딩은 좁은 피크·골을 가립니다. 선을 부드럽게 잇는 보간과 다릅니다. |
| 좌·우 / 반복 착용 응답 | 좌우 채널·다른 삽입 결과를 겹쳐 편차를 확인합니다. | 차이가 제품 편차인지 밀폐·삽입 차이인지 구분해야 합니다. |
| 측정·목표·EQ 예측 겹침 | 현재 응답, 목표, EQ 적용 예측을 비교합니다. | 예측선은 재측정 결과가 아니며 실제 출력 여유·왜곡을 보장하지 않습니다. |
함께 보는 별도 측정: 임펄스는 시간 응답, 위상·군지연은 위상/지연, 워터폴·CSD는 시간에 따른 주파수별 감쇠를 보여줍니다. 일반적인 2차원 주파수 크기 응답과 같은 종류로 취급하지 않습니다.
읽는 방법 출처 · RTINGS ↗ Headphones.com ↗ REW ↗
타깃은 “이렇게 측정되면 기준 또는 선호에 가깝다”는 비교선입니다. 원시 응답에서 타깃을 빼는 보정 방식과, 어떤 타깃을 선택하는지는 다른 문제입니다. 목표에 가깝다는 사실이 모든 사람에게 더 좋은 음질을 뜻하지 않습니다.

출발점과 특징이어폰의 통제 청취 선호 연구를 바탕으로 한 계열입니다. 저음 선반과 귀 이득 영역을 갖습니다. 2017·2019 등 버전과 측정계별 변환본을 구분합니다.
해석·비교 시 주의집단 선호의 기준이지 개인의 정답은 아닙니다. 중고역 자극·저음 양은 취향에 따라 다르게 느낄 수 있습니다.

출발점과 특징오버이어·어라운드이어 연구의 목표입니다. 2013·2018 등의 버전에 저음·상부 대역 차이가 있습니다.
해석·비교 시 주의귓바퀴 상호작용이 다른 IEM에 헤드폰용 수치를 그대로 대입하지 않습니다.

출발점과 특징정해진 방향에서 반사 없는 음장을 가정한 귀 전달 특성을 기준으로 합니다. 방향·귀·측정계에 따라 곡선이 달라집니다.
해석·비교 시 주의모든 방향을 평균한 확산음장이나 선호 타깃과 다릅니다. 특정 입사 방향을 확인하세요.

출발점과 특징여러 방향에서 도달하는 소리에 대한 귀 전달 특성을 평균한 기준입니다. 원시 그래프에 귀 이득이 남습니다.
해석·비교 시 주의그 자체가 저음 선호까지 반영한 완성 취향 곡선은 아닙니다. DF에 기울기·저음 조정을 더한 타깃과 구분합니다.

출발점과 특징2020은 리뷰어의 지각적 중립 기준입니다. 2023은 기울어진 5128 DF를 711 계열로 환산한 기준을 반영하며 저·중역이 달라졌습니다.
해석·비교 시 주의연도·이어폰용/헤드폰용을 명시해야 합니다. “IEF”만 같다고 같은 목표가 아닙니다.

출발점과 특징중립 주장과 구분한 작성자 개인의 선호 목표입니다. 5128판은 JM-1 계열 기반에 저음·고음 선반을 적용합니다.
해석·비교 시 주의중립 표준이나 집단 최적값으로 해석하지 않습니다. 711 변환판도 실제 5128 측정을 대체하지 않습니다.

출발점과 특징5128 귀관과 사람 집단의 바깥귀 효과를 조합한 DF 기준입니다. 취향 기울기·저음 조정의 출발점으로 쓰입니다.
해석·비교 시 주의JM-1 HRTF 자체와 여기에 −1dB/oct 등 기울기를 더한 목표는 다릅니다. 숫자·조정을 함께 확인하세요.

출발점과 특징5128 귀관 측정과 평균 사람 귓바퀴 데이터를 조합한 IEM용 기준입니다. 초기 JM-1 추정과 갱신된 기준을 구분합니다.
해석·비교 시 주의같은 사이트라도 공개 버전·측정 귀·711 delta 변환 여부가 다릅니다. 최신 원문 날짜를 확인하세요.

출발점과 특징각 매체가 공개한 선호 목표·평가 기준입니다. SoundGuys 선호 곡선과 5128용 하만 IE 변환은 2024 비교 연구에서 높은 집단 선호를 보였습니다.
해석·비교 시 주의매체 고유 버전·장비·선호 범위를 확인하세요. 연구의 제한된 표본을 모든 사람의 선호로 일반화하지 않습니다.

출발점과 특징개인의 귀 특성·평소 음량·선호 또는 제품 설계 목표에 맞춘 기준입니다.
해석·비교 시 주의방법·조건·원본 데이터를 확인합니다. 브랜드 이름이 붙었다는 이유만으로 독립 검증된 기준은 아닙니다.
읽는 순서: ① 이어폰용/헤드폰용 → ② 711·GRAS·B&K 5128 등 장비와 귀 → ③ 타깃 이름·연도·기울기·저음 선반 → ④ 정규화·스무딩 → ⑤ 개인의 귀·음량·취향. 다른 장비의 곡선을 단순히 위아래로 옮긴다고 같은 기준이 되지 않습니다.

EQ는 주파수별 음량을 조절합니다. PEQ의 주파수는 조절할 중심, 게인은 증감량, Q는 적용 범위의 폭을 정합니다. 같은 필터 종류에서 Q가 높으면 보통 더 좁게 작용합니다.
대역을 올리면 디지털 신호가 한계를 넘어 클리핑될 수 있습니다. 필터 합산 응답을 보고 프리앰프를 낮춰 여유를 확보하세요. 개별 필터의 최대값만으로 충분한지 단정하지 마세요.
예를 들어 저음만 조금 늘리고 싶다면 넓은 저역 필터를 소폭 조절한 뒤 같은 체감 음량에서 전후를 비교하세요. 다른 사람의 프리셋도 모델·이어팁·취향에 맞게 다시 확인해야 합니다.

‘밝다’는 고역 존재감, ‘따뜻하다’는 저역·중저역의 무게감을 표현할 때 흔히 쓰입니다. ‘음장’은 느껴지는 공간 크기, ‘정위’는 소리의 위치를 구분하는 감각을 뜻합니다.
‘해상도’, ‘속도감’, ‘자연스럽다’는 리뷰어마다 기준이 다를 수 있습니다. 단일 수치처럼 읽지 말고 어떤 악기·구간·조건을 두고 한 말인지 확인하세요.
‘치찰음’은 보컬의 ㅅ·ㅆ 같은 소리가 두드러지는 느낌을 말합니다. 고음이 풍부한 것과 동일하지 않으며 녹음과 착용에 따라 달라질 수 있습니다. 이 설명은 일반 용어 풀이이지 제품의 청취 결과가 아닙니다.

선재명은 음색 보증서가 아닙니다. 같은 재생기·이어폰·음량에서 비교하고, 커넥터 규격부터 맞추세요.
| 항목 | 이론·전기적 영향 | 통상적인 청감 표현 · 주관적 |
|---|---|---|
| 구리 · OFC/OCC | 같은 길이·단면적에서 낮은 저항을 얻기 쉬운 도체입니다. 제조 방식·순도명만으로 소리가 정해지지 않습니다. | 따뜻함, 두께, 저음의 무게감으로 표현되곤 합니다. 모든 동선의 공통 효과는 아닙니다. |
| 은도금 구리 · SPC | 구리 심선에 은을 입힙니다. 일반적인 가는 가닥의 오디오 대역 신호가 고음만 은 표면으로 흐른다는 설명은 타당하지 않습니다. | 선명함·개방감과 몸통감을 함께 언급하기도 합니다. 도금에 의한 고음 증가가 입증된 뜻은 아닙니다. |
| 은 | 같은 온도·길이·유효 단면적이면 구리보다 저항이 조금 낮습니다. 실제 케이블은 굵기·접점 저항까지 확인해야 합니다. | 밝음, 공기감, 또렷한 윤곽으로 표현되곤 합니다. 저항이 같아도 같은 인상이 재현된다고 보장하지 않습니다. |
| 혼합·합금·도금 선재 | 배합·도금 두께·단면적·구조에 따라 달라집니다. 귀금속 첨가가 전도성을 항상 높이는 것도 아닙니다. | 균형, 부드러움, 밀도 등 제품마다 다릅니다. 재료명만으로 공통 음색을 지정하기 어렵습니다. |
이론은 가능한 메커니즘을, 통상 표현은 판매 설명·후기의 주관적 인상을 정리한 것입니다. 재료별 음색이 보편적으로 보장되거나 검증됐다는 뜻은 아닙니다. 차이가 없거나 반대인 평가도 가능합니다.
실제로는 왕복 저항·길이·유효 단면적(AWG)·접점·유연성·무게·터치 노이즈를 함께 봅니다. OCC는 제조 방식, N은 순도, Litz는 개별 절연 구조를 가리키며 서로 다른 개념입니다. 저임피던스·임피던스 변화가 큰 이어폰에서는 케이블의 직렬 저항 차이가 응답에 영향을 줄 수 있습니다. 가능하면 동등 음량으로 비교하세요.
케이블 제조사 자료는 판매 관계가 있는 설명으로 구분했습니다.
| 항목 | 이론·전기적 영향 | 통상적인 청감 표현 · 주관적 |
|---|---|---|
| 가닥 수와 심수 | 가는 가닥 수, 꼰 케이블의 심수, 실제 병렬 신호 도체 수는 다른 수치입니다. 유효 단면적이 같으면 가닥 수만 늘어도 직류 저항은 크게 달라지지 않습니다. | “가닥이 많으면 풍성·넓음”이라는 표현은 있으나 수량만으로 성립하지 않습니다. 유연성·무게 차이가 먼저 체감될 수 있습니다. |
| 굵기 · 유효 단면적 · AWG | 재료·길이가 같으면 유효 단면적이 클수록 저항이 낮습니다. AWG는 숫자가 작을수록 굵습니다. 굵은 피복이 굵은 도체를 뜻하지는 않습니다. | 힘·저음 제어·밀도 증가로 표현되기도 합니다. 원래 저항이 충분히 낮았다면 차이가 작거나 없을 수 있습니다. |
| 왕복 저항 · 접점 저항 | 재생기 출력과 케이블의 직렬 저항은 이어폰과 전압 분배를 만듭니다. 임피던스가 주파수별로 다른 이어폰에서는 음량뿐 아니라 응답도 달라질 수 있습니다. | 저음·고음의 양감 변화나 선명도 차이로 들릴 수 있으나 변화 방향은 이어폰마다 다릅니다. 낮은 저항이 항상 특정 대역 증가를 뜻하지 않습니다. |
| 길이 | 같은 재료·굵기이면 길이에 비례해 저항이 증가하고 정전용량·인덕턴스도 달라집니다. 보통의 짧은 이어폰 케이블에서는 변화가 작을 수 있습니다. | 짧은 선을 또렷하게, 긴 선을 부드럽게 느꼈다는 주장은 있으나 길이만의 보편적 음색 규칙은 아닙니다. |
| 꼬임·차폐·기하 구조 | 배치에 따라 유도 잡음·정전용량·인덕턴스가 달라집니다. 짧은 정상 케이블에서 이를 곧 가청 주파수 변화로 연결할 수는 없습니다. | 깨끗한 배경·정돈된 공간으로 표현되기도 합니다. 실제 간섭이 있었는지, 단자·출력 방식도 바뀌었는지 확인해야 합니다. |
| 피복·유연성·무게 | 마찰·움직임이 전달하는 기계적 터치 노이즈, 귀에 걸리는 하중과 밀폐에 영향을 줄 수 있습니다. 이는 도체의 전도성과 다른 문제입니다. | 조용함·편안함·안정된 저음으로 체감될 수 있습니다. 착용 변화와 전기적 음색 변화는 구분합니다. |
| 단자·출력 방식 | 3.5mm→4.4mm 교체는 케이블뿐 아니라 재생기의 다른 출력 회로·게인·음량까지 바꾸는 경우가 있습니다. | 힘·공간·분리 증가가 들려도 이를 선재 효과로만 돌릴 수 없습니다. 출력을 바꿨다면 별도 조건입니다. |
기본 관계: R ≈ ρL/A. 신호의 왕복 경로와 접점까지 보아야 합니다. 예를 들어 16Ω의 일정한 부하 앞에 총 1Ω 직렬 저항이 추가되면 전압은 16/17배, 약 −0.53dB가 됩니다. 주파수별 임피던스가 달라지면 감쇠도 달라집니다. 이는 계산 예시이며 특정 케이블의 실측이 아닙니다.